안녕하세요 새우맛 과자 입니다.


오늘은 이번 주말 방문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베이비 페어 참가 후기를 쓰고자 합니다!.



국내에는 다양한 베이비페어가 있는데 이중 베페, 코베가 유명한것 같더라구요.








규모도 가장 크고 열리는 곳 또한 넓직한곳이기 때문에 저희는 이 두곳을 가기로 하였고,


이번엔 코베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10.4(목) ~ 7(일) : 킨텍스

11.1(목) ~ 4(일) : 코엑스


코엑스의 경우 삼성역에서 접근성이 뛰어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되나,


킨텍스의 경우는 주차공간도 많고 가는 길도 좋기 때문에 차를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코베 홈페이지 에서 사전 신청을 하면  입장이 무료이고, 기다림 없이 입장 가능하니 


가시기 전에 사전 신청 하고 가세요!



입장권은 아래 사진과 같이 팔찌를 나누어 줍니다. 


셀프 장착 후 들어가기 전, 아내와 함께 어디를 갈지 체크를 하였습니다.


주변에 다른분들을 보니, 표를 만들어 오셨더라구요.


용품 및 업체별로 나누어 무얼 살지, 가격은 어떤지 등등.


그분들 처럼 미리 항목을 쓰고 오면 확실히 계획적인 물품 구매가 가능 할 것 같아요.




코베 안내 책자를 보니 다양한 행사를 하더라구요.


미리 확인하셔서 관심있는 행사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1.카시트, 2.유모차, 3.배넷저고리 및 내복 을 사고자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도에 어디를 볼지 체크를 하여 체크한 곳만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1. 카시트 - 조이(JOIE)


다양한 카시트 브랜드가 있는데 저희들이 알아본 카시트 브랜드는 조이 입니다.


360도 회전이 되는 모델이 사용 하기에 편할 것 같았고, 360 회전이 되는 모델 중


안전성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구매를 했어요.


스핀 360 및 스핀 360 클래식 그리고 스핀 360 시그니쳐 모델이 존재하는데,


클래식 모델의 경우 차양막이 없고, 스핀360모델은 차양막이 있습니다.


시그니쳐 모델의 경우 아이들의 시트 재질이 조금 더 고급스럽습니다.


저희는 스핀 360 모델을 구매 하였습니다!


인터넷가격과 거의 동일하나, 이런 베이비페어에서 구매하면 사은품이라던지,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1.5 간식타임


코엑스의 베페와는 달리, 이곳에는 커피 판매 부스 뿐만 아니라 아래 사진처럼 떡볶이, 어묵, 닭강정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구매 후 옆의 테이블에서 드시면 되요.




2. 옷


아이의 경우 금방금방 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왠만하면 물려 받아서 입히려고 주변에서 많이 받아놨어요.


그래도 두세벌의 새옷은 사두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아내의 폭풍 스캔이 시작 됩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브랜드 'Angel B.'


아내가 좋아하는 패턴인 땡땡이를 모티브로 옷을 만드는데 옷감도 좋고, 색도 예쁘더라구요


이곳에서 베넷, 내복, 일상복 이렇게 구매를 하였습니다!



3. 온수매트


유모차를 사러 가던 길 보인 "나비엔" 부스.


온수 매트를 판매하더라구요. 현재 저희집에서는 전기 매트를 사용하는데 


전기 매트의 경우 전자파도 나오고, 혹시 모를 화재에 대한 걱정도 있었던 바


온수 매트를 구매하려고 하였으나, 마땅한 브랜드가 없어서 구매를 미루던 참이었습니다.


경동나비엔 이라면 보일러 회사로 유명하기 때문에 규모가 크고,


보일러라는 신뢰성이 높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기 때문에, 온수 매트또한 믿고 쓸수 있을것으로 판단.


부스에 들어가서 제품을 구경 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리스트에는 없던 품목이었으나, 직접 보고 설명을 들으니 어차피 사려고 했던 제품이라... 그냥 구매를 했네요)



온수매트의 경우 물 배수관이 매트 사이에 촘촘히 배치되어 이를 통과하는 따뜻한 물이 매트 전체를 따뜻하게 해줍니다.


나비엔 온수 매트 중 '슬림' 이라는 이름이 붙은 모델은 배수관과 매트가 일체형인 제품으로,


매트 위에 누웠을때 배수관에 의한 이질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보관시에도 부피가 작아 보관의 용이성 또한 좋다고 합니다.



모델은 크게 3개로 나뉘어 있고, 와이파이 또는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제어를 할수 있는 기능 및


내부에 있는 물을 교체할 때 자동 배수가 되는 기능의 유무의 차이가 있습니다.





4. 유모차


저희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유모차는 뉴나(NUNA) 페퍼넥스트 입니다.


유모차에도 종류가 많으나, 저희는 범용성이 넓은 절충형을 선택하였고, 그중에서도 뉴나 페프넥스트를 구매하였습니다.


뉴나 및 페프넥스트 모델에 대해서는 추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아내가 출산을 약 3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살것만 딱 보고 오자라고 하였으나,


넓은 규모의 볼거리 많은 이곳에서 간단하게 둘러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ㅜㅜ


하지만 사고자 하는 품목을 정해서 가니 구매 시 결정하기 확실히 수월하였고 규모있는 소비가 가능하였던 것 같네요.



아. 참고로 나가시기 전 주차 정산을 하시기 바랍니다.


나가시는 출구쪽에서 차들이 몰릴경우 번거로울 수 있어요.




나들이 겸 다녀왔던 이번 베이비페어가 아마도 레오를 만나기 전 마지막 베이비페어일텐데.


그렇게 생각하니 저희 가족이 한명 더 늘어날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몸에 확 다가 오네요.




아, 참고로  다음달 코엑스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 페어를 가실 분들께서는 아래의 항목 참고하셔서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1. 구매 리스트를 작성한다.

2. 아침일찍 출발한다.

3. 간식거리를 들고간다.


이상 새우맛 과자의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후기였습니다!


  1. 2018.10.08 19:23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새우맛과자 입니다.


오늘은 "아기 용품 준비하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내일 '베이비페어'라는 곳을 처음 갈 예정입니다. 애견박람회, 크래프트 박람회, 게임 박람회 등등 이런저런 박람회는 다녀봤지만 베이비페어는 처음이네요.


베이비페어에 가면 왠지 모를 지름신이 올 것 같네요... 형형색색의 귀여운 물건들이 얼마나 많을것이며, 얼마나 할인을 해서 물건을 팔고 있을까요?? 카드를 긁고 싶어 하는 저의 모습이 상상 됩니다. 


지금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베이비페어에 가면 그냥 마음에 들고 예뻐보이는 물건을 한바구니 짊어 지고 올것 같아 오늘의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부 내용은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에서 발췌 하였습니다.





육아용품 구매 전 아래의 분류에 따라 리스트를 작성하는것이 필요합니다.


1. 출산 전 구매할것

2. 출산 후 구매할것

3. 선물 받을 수 있는

4. 물려 받을 수 있는 것


배넷저고리, 젖병과 같이 출산 전 구매해야 될것과 아기띠, 카시트, 유모차와 같이 출산 후 구매해야 될것.


그리고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용품이나 지인, 친지분들에게 물려받을 수 있는 용품을 구분지어 정리해 놓으면 좋을 것 같네요.


미리 구매할 용품 중 젖병은 아이의 취향에 따라 좋아하는 질감, 형태가 나뉘기 때문에 여러개를 사기 보다는 1~2개만 사셔서 사용 후 여분 젖병을 사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젖병의 젖꼭지 부분의 종류,형태, 크기가 각기 다르고, 젖병의 재질, 무게, 모양이 상이하므로 한꺼번에 많은 양의 젖병을 구매하는 것은 피해야 될 행동입니다.


아이의 경우 모유나 이유식을 먹을 후 토를 많이 하기 때문에 입고 있는 옷이 더러워 질 일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배네옷 4~5벌을 준비해놓으면 될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아이들의 몸이 자라기 때문에 너무 많은 옷은 불필요해 보입니다.


기저귀나 물티슈와 같은 생필품은 인터넷이나, 할인 매장을 이용하면 좋은 가격에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유행을 타거나 특정 디자인에 영향을 받지 않는 물품이기 때문에 할인 상품을 잘 구매 한다면 절약을 할 수 있겠네요.


준비해야 하는 용품이 거의 완료가 된다면, 지인들의 선물을 통해 받아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유모차의 경우는 생후2-3개월경에, 아기띠와 같은 외출 용품은 아기가 목을 가눌 수 있을 시점에 구매 하는것이 적당합니다.


유모차는 제조사별 특성이 다르고, 가격도 천차만별일 뿐만 아니라 유모차를 끌거나 접을 때 각각의 느낌이라던지 조향성이 다릅니다. 


또한 유모차 사용 연령 및 용도에 따라 디럭스, 절충형, 휴대형 등으로 나뉩니다. 


무게도 다르고, 바퀴의 크기도 다르고...


너무나도 다른것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베이비페어라던지 매장을 방문하시어 직접 보고 느껴 보신 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카시트의 경우도 유모차와 마찬가지로 너무나도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구매하실 유모차에 호환이 가능한 카시트도 있고, 전후 좌우 회전이 가능한 모델, 


시트를 분리할 수 있어 세탁이 가능한 모델, 발받이가 있거나, 차양막의 탈부착이 가능하거나.


너무나도 많은 제조사, 모델이 있기때문에 직접 보시고 선택하시길 추천 합니다!



아기띠의 경우 유행을 많이 타는 제품인데 저는 직접 착용해보고 구매 할 예정입니다. 유행보다는 실제 착용감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순히 후기, 유행에 휩쓸리지 않고 직접 보고, 착용해 보신 후 구매하실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단한것은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내의 경우 육아 교실에서 토끼인형(아래사진), 딸랑이를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육아교실에서 알려준 방법대로 안만들고 목수건, 입모양을 본인의 취향대로 만들었는데... 조금은 뚱해보이지는 귀여운 토끼를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가제수건, 턱받이, 딸랑이 인형 등 간단한 용품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알아보면 알아볼수록 너무나도 많은 용품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유아용침대, 카시트, 유아용 세제, 바디로션, 모빌, 촉감인형 등등등....


공부를 더 열심히 하여 태어날 아기가 불편함 없이, 아기를 키워야 하는 저희들도 당황하지 않게 철저히 더 준비해야 겠습니다.


태풍이 지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아무일이 없어야 할텐데요...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새우맛 과자의 "아기용품 준비하기!"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새우맛과자 입니다.


어제에 이어 유모차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바로바로 스토케(Stokke) 로, 한국에서 가장 핫한 유모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스토케에 대해서 찾아보니, 새로운 사실이 많더라구요.


첫번째는 설립된지 80년이 넘은 기업이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932년 노르웨이에서 설립된 회사더라구요.


두번째는 스토케는 처음부터 유모차를 생산하지 않았습니다. 


유모차로 유명하기 때문에 유모차를 만드는 회사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니....




스토케는 설립 초기 버스의자, 사무용 가구등을 생산하는 회사였다고 합니다.


이후 아이를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였고, 첫 제품으로 '트립트랩' 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의자를 개발하였습니다.


"유아부터 어른이 되기까지 누구나 앉을 수 있는 의자"라는 컨셉으로 생산된 트립트랩은 판매된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는 제품입니다.


아이가 앉는 위치, 발을 받히는 발받이의 위치를 사용자의 연령에 맞추어 자유 자제로 변경할 수 있는 트립트랩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실용성 까지 갖춘 혁신적인 제품인것 같습니다.



트립트랩의 큰 성공 이후 스토케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 개발에 힘써, 


트립트랩에 바퀴를 달아보자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유모차를 개발하게 됩니다.


이런걸 보면 유럽사람들의 자유 분방한 상상력에 감탄이 나옵니다.


본인들이 만든 의자에 뜬금없이 바퀴를 달아보자라는 생각을 하고 이를 발전시켜 유모차를 만들다니요...


개발자/디자이너의 의견을 수용하고, 이를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그들의 분위기가 부럽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개발된 익스플로리(Xplory)는 스토케가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띄게 된 초석이 되었고, 


심지어는 '타임'지가 선정한 위대한 발명품에도 선정됩니다.




익스플로리의 컨셉은 '아이의 시선과 부모의 시선을 맞추자' 입니다. 


일반적인 유모차의 아이들은 바퀴 가까이에 위치하며 부모의 시선 반대편에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보기 위해서는 유모차 앞에서 시선을 아래로 내려야만 볼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스토케는 이러한 선입견을 한방에 부숴버립니다.


아이의 높이를 높이고, 아이의 시선을 부모쪽으로 향하게, 즉 시트를 180도 돌려버리는것이죠.


이게 뭐 그렇게 대단한거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기존의 패러다임을 깨버리고, 


이러한 아이디어로 대중에게 큰 호응을 받는 일은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혁신과도 같은 익스플로리가 개발 된 이후 현재는 익스플로리6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모델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겠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트립트랩의 외형이 프레임에서 느껴지는 아주 아름다운 자태를 풍기는 유모차입니다.


프레임의 구조덕분에 이 유모차는 접기에 아주 용이하며, 부피 또한 작아집니다.


아이의 시트는 유모차 손잡이와 바퀴를 연결하는 프레임에 연결되어 있으며, 위/아래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며 앞/뒤쪽으로의 회전이 가능합니다.


아이의 성장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 시킬 수 있는 기능이 정말 창의적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프레임, 시트, 손잡이 가죽색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가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유모차 손잡이와 바퀴를 연결하는 프레임이 하나라는 것입니다. 


손잡이를 잡고 힘을 주어 유모차를 조향하여야 하는데 하나의 프레임에 연결된 유모차의 아랫부분, 즉 조향을 할 수 있는 4개의 바퀴를 조절하기 위한 힘이 효과적으로 전달될지 의문이네요.. 


두번째는 프레임 하나에 연결된 아이 시트의 움직임입니다.  


프레임의 강성에 따라 진동이 전달되는 특성이 달라질것 같기에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2개의 프레임에 연결된 구조 보다는 안정성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수납공간입니다. 유모차의 외형으로 인한 프레임의 배치 때문에 수납 공간의 위치가 유모차 전방에 있습니다. 


오픈되어 있는 형식이 아닌 가방 형태의 수납공간이라 유모차가 움직일때 밖으로 빠져 나가는 문제를 막아주기는 하나,


바로바로 사용해야 하는 물품을 꺼낼때에는 조금 번거롭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 봅니다.



그 어떤 모델보다 아름답고 혁신적인 유모차를 설계하고 디자인 한 스토케.


아이들을 위한 의자, 책장, 간이욕조, 심지어는 여행용 기내 시트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그들의 모습이 멋있습니다.


이상 새우맛과자의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에 대해 알아보자!' 였습니다.


 









안녕하세요 2달후면 아빠가 될 새우맛과자 입니다.


오늘은 유모차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유모차 중에서도 '부가부' 라는 브랜드에 대해 정보를 좀 수집해보려구요.


과거 신문에서 부가부의 창립자 Max Barenburg 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인터뷰 글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이랬습니다.


 '창립자의 마인드가 생산적이고, 실용적이며 깔끔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구나!!' 


기사 내용이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대략적으로 쓰자면, 


울퉁불퉁한 보도블럭 위에서도 손쉽게 유모차를 끌 수 있고, 접기에도 편하며, 가벼운 유모차를 대학 졸업 작품으로 설계 하였으나,


제작해 줄 업체를 찾지 못아혀 직접 회사를 창립하였다고 합니다.


1994년에 설립된 이후 부가부는 유모차를 비롯하여 이동이 용이한 여행용 케리어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바퀴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부가부 창립자의 성격이 반영된 제품들이네요.)



부가부의 유모차를 처음 본 느낌은 전형적인 유모차 모습입니다.


스토케와 같이 혁신적인 모양도 아니고, 실버크로스의 발모랄과 같이 황실 느낌의 유모차도 아닙니다.


   



하지만, 보면 볼수록 유모차의 본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우선, 바퀴를 보시면 견고하게 설치되어 있고, 그 위쪽으로는 서스펜션이 달려있습니다.


바퀴로 굴러가는 물체이다 보니 가장 튼튼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견고한 이음새가 적용되었네요. 


또한, 앞쪽과 뒷쪽 모두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는 노면의 진동을 잡아주어 아이에게 편안함을 주겠어요.



다음은 유모차의 프레임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프레임으로 보이는데 가벼우면서도 튼튼한 느낌을 주네요.


손잡이 부분의 프레임이 두껍기 때문에 유모차를 조종할 때 안정감을 줄 것 같고, 앞쪽의 휘어진 프레임은 휨어짐 방지, 


공간의 활용, 아이 보호를 위한 가이드 등 디자이너와 설계자가 제품 개발 시 많은 고민을 했다는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이미지에 걸맞게 3년 품질 보증을 하고 있으며 보증범위는 섀시, 프레임, 휠, 어뎁터에서의 제조상 결함, 지퍼, 커버 이음매, 벨크로, 염색 견뢰도 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유모차 프레임에 기존의 시트가 아닌 배시넷 및 카시트 장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각각의 부품들이 분리가 가능하여 이를 유동적으로 변화시키면서 사용 할 수 있게 만든 부가부 유모차를 보니 감탄이 나오네요.



 

참고로, 부가부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만의 스트롤러 만들기' 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프레임의 색, 차양막, 심지어는 바퀴의 색도 결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선택하는 옵션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고, 최종 결과물도 보실 수 있으니 재미삼아 한번씩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클릭!)



유모차 구매를 위해 부가부 유모차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유모차라함은 가장 먼저 아기의 안전 그리고 엄마/아빠의 유모차 조작성인데,


부가부 유모차는 이러한 기본적인 기능을 충실히 만족함과 동시에 디자인, 그리고 사용자의 취향 또한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새우맛과자의 "유모차 브랜드, 부가부에 대해 알아보자"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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